비밀댓글말고 그냥 댓글로 달아주세요

제보 하실때 문제가 되는곳의 대사를 같이 적어주세요

  •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
  •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 공유하기
  • 라이프코리아트위터 공유하기
  • shared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
  1. Sunset
    2020.10.05 19:12

    「기억하고 자시고, 너처럼 눈에 띄는 래는 좀처럼 잊기 어렵지」
    래를 애로 수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옛날과 변한 게 하나도 없구나. 수업이 시작되고, 또랑또랑 대답도 잘 하며 수업을 드는 아스호.
    드는을 듣는으로 수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5 19:22

      마지막에 힘내라고 격려까지 받았다. 아무래도 쑥쓰럽다고나 할까, 공연한 참견이라고나 할까.

      뭔가 사소한걸 제보하는것 같긴한데 쑥쓰럽다가 아닌 쑥스럽다가 표준어가 맞다고 합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5 19:25

      아무래도 이 사람, 내가 상대하기엔 벅찬 인물이다. 인간의 마음을 꿰뚤어보려하는 그 날카로운 눈초리가 특히.

      꿰뚤어보려하는 을 꿰뚫어보려하는 으로 수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5 19:28

      학생회 입김이 무지막지하게 쎄구나, 이 학교.

      이것도 사소한것 같은데
      쎄다가 아닌 세다가 표준어가 맞다고 합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6 05:39

      아무래도 설명하기엔 좀 쑥쓰러운 화제다.

      이것도 쑥쓰러운이 아닌 쑥스러운이 표준어라고 합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7 05:48

      카페 일 떄문에 텐크루를 쉬는 날도 있었겠는데

      때문에가 떄문에로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07 23:44

      「알다시피 유별다게 시끄러운 녀석이잖아, 분명 소란피우다 들킬거다 장담해」

      유별나게가 유별다게로 오타가 난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0 14:20

      이유를 꼽자면, 히사카키가 코사메를 말리다 입은 상처에 대한 빛, 그리고 하나 더.

      빛이 아니라 빚이 맞는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0 18:44

      「무서운 애내 ······」

      무서운 애네가 맞는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0 19:10

      「사고기 알어난 지 한 달도 안 됐던 것 같아」

      사고가 일어난 지 로 고치는게 나을것같습니다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0 19:14

      ······이건, 뭐지? 북돋아 준 건가?

      북돋아 준 건가를 복돋아 준 건가로 고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0 23:50

      「그럼 다시 제 차레네요」

      제 차레를 제 차례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16:23

      쑤씬다.

      쑤신다가 맞는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18:20

      「부품, 이걸로 다야/」

      ?가 /로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18:36

      「천문부애 있을 적에, 난 너를 꿈에 젖어 멍하니 일상을 보내던 애라고 생각했어. 하지만 노력가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지」

      천문부애 를 천문부에 로 고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19:57

      자리에서 일어난다. 워낙에 깜짝 놀라, 헹동을 취하는데 한참이 걸려버린다.

      헹동을 행동으로 고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21

      그리고 코사메 양은 짓굳게도 화제를 되돌린다.

      짓굳게가 아니라 짓궂게가 맞는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23

      내가 아스호를 좋아할지 안할지도 고려하고 않고?

      고려하고 않고 보다는 고려하지 않고가 나을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29

      「아_, 니 오빠 노릇도 지쳐버렸어」

      아_, 부분의 밑줄을 ― 같은걸로 바꾸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32

      「무_」

      이것도 밑줄을 ― 같은걸로 바꾸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35

      「생각해보니까, 항상 오른 쪽에 서네」

      오른 쪽 사이에 띄어쓰기가 없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37

      「우와_앙! 밤부터 텐크루 활동이 있는데~!」

      이것도 _를 ―로 고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38

      「우와_앙!」

      이것도 _를 ―로 고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40

      「무_」

      이것도 ―로 고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42

      「······아무 것도 아냐」

      아무것은 한 단어이므로 붙여 써야 한다고 합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0:42

      말하고 싶었지만 말할수 없었단 느낌이었다.

      말할수를 말할 수 로 띄어쓰기가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1:05

      「지금 9워링야」

      9월이야 가 오타난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1:22

      「아무짓도 안했어요」

      아무짓을 아무 짓으로 고치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1:48

      「넌는, 지금도 날 좋아해?」

      넌는을 너는으로 고치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2:53

      「히사카키. 서병동앤 뭐가 있어?」

      서병동앤을 서병동엔 으로 고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3:14

      「하지만, 요우 군한테 들다 보니까, 그리운 기분이 들었어······」

      들다 를 듣다로 고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3:16

      사실은 위치를 알고 있었는지, 모르고 있었는지. 판연하지 않은 말투.

      판연은 없는 말이라고 합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1 23:31

      「그정던 식은 죽 먹기야,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데리고 오겠어 오빠!」

      그정던을 그 정돈으로 바꾸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

    • Sunset
      2020.10.12 00:05

      「넌는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구나」

      넌는 을 너는 으로 고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
  2. ㅇㅇ
    2020.10.06 00:39

    [거기다 개인 영업점이어서 그랬는지, 도시해 비해 생각보다 비싸서, 순식간에 지갑이 텅 비어버렸다.]
    도시해 - > 도시에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02:49

      글이 4줄 이상 넘어가면 4줄부터는 글자가 반갈죽 당한다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04:47

      메아 [내가 보기엔, 스 아이한테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생각하는 걸로 밖에 안보였어]
      스 아이한테 - > 그 아이한테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05:26

      코모모 [난 그 애랑은 다라서, 지금이라도 나무그늘에 들어가고 싶다고. 내일은 지각하지 마, 앞으론 안 도와줄 거니까]
      다라서 - > 달라서

    • 게지네
      2020.10.08 11:57

      4줄이상 넘어가는 대사 알려주세요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3:48

      4줄이상 넘어가는거 지금 공통루트 진행하면서 2번인가 3번봐서 따로 메모는 안 해놨는데...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3:54

      치나미 [오빠 오빠 오빠--앗, 아기다리 고기다리 치나미가 왔어--!!]
      아기다리 고기다리 -> 일본어로 待ちに待った 아마 아 빼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3:55

      앙스카의 말에, 일동은 제각기 고개를 끄덕이고, 유리잔을 든다.

      앙스카->아스카
      주인공이 말 하는 거다 보니 원문이 뭐라고 쓰여 있는질 모르긴 한데 오타인 거 같음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4:03

      아스호 [그럼, 만장일치로 담력시험 시작헤볼까]
      시작헤볼까 -> 시작해볼까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4:05

      안잠겨있네? -> 안 잠겨있네?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4:07

      요우 [오늘 밤에 온다고, 야구부 애들한테 얘기 안했었어?]
      얘기 안했었어? -> 얘기 안 했었어?
      -------------------------
      아스카 [안했어, 고문 선생님 귀에 들어가면 귀찮고. 그래서 야구부 녀석들 한테도 안 들키도록 해야 돼]
      안했어 -> 안 했어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14:46

      마야카 [코코모는 말야, 그 채물을 써서, 영혼을 자신의 몸 안에 거두고, 달래어, 돌려보내고 있는거야]
      코코모 -> 코모모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8 23:32

      내 일도 자연스레 3일 연짱이 되어 버린다.
      연짱 -> 연장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9 03:10

      세츠나 [나는 내가 자살을 원하지 않는 한, 힘을 빌려주지 않겠단 거다]
      내가 -> 네가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9 13:54

      코사메 [아, 앗! 아읏! 흐앙, 앗, 아응, 하, 하게시......... 아앗!, 아읏, 흣, 으응!]
      하게시가 일본어 그대로 들어온거같은데 격렬하다 같은거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9 14:38

      코사메의 몸이 당분간 안전하다며, 그거셍 안도하는 자신을 눈치채곤, 세츠나는 자조섞인 웃음을 띄웠다.
      그거셍 -> 그것에

    • ㅇㅇ
      2020.10.09 14:47

      게임 할땐 문제없었는데 CG모드에서 보면 이미지에 일본어들 번역이 안 돼 있음

    • 게지네
      2020.10.09 14:57

      CG모드에서 미번역은 정상

  3. 게지네
    2020.10.08 16:35

    4줄이상 넘어가는거는 이쪽에서 체크하겠음

  4. Sunset
    2020.10.11 20:07

    대사 시작하는 부분의 「 의 왼쪽 부분이 조금 잘리는 버그가 있는것 같습니다.

  5. ㅇㅇ
    2021.06.08 01:25

    치나미 [오빠도 전에 말했었ㅈ지] 에서 ㅈ 삭제

  6. 관리자V

    https://arca.live/b/yuzusoft/27820642

    주석 개행

  7. ㅇㅇ
    2021.06.10 10:04

    [이 혼잡안 와중에, 눈치를 챈 건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.]

    안 >>> 한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
"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