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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ㅇㅇ
    2021.03.12 02:06

    "다시 한 번" -> 다시 한번

  3. ㅇㅇ
    2021.03.12 02:06

    "내뱉 듯" -> 내뱉듯

  4. ㅇㅇ
    2021.03.12 02:08

    "생각 했는지" -> 생각했는지

  5. ㅇㅇ
    2021.03.12 02:08

    "하루가 작게 소리를 높힌다" -> 높인다

  6. ㅇㅇ
    2021.03.12 02:09

    "날아 올랐다" -> 날아올랐다

  7. ㅇㅇ
    2021.03.12 02:10

    "꿈속에서 잊어버리고 일들을 먹고 있던, 그리고 나까지 먹으려 했던 그녀석이다."
    (원문 확인 필요) -> "꿈 속에서 잊어버린 일들을 먹고 있던, 그리고 나까지 먹으려 했던 그 녀석이다."

  8. 관리자V

    https://arca.live/b/yuzusoft/32631973

    이름 버그

  9. ㅇㅇ
    2021.09.12 17:48

    그런 "힘듬"을 부끄럽다고 생각해, 누구에게도 상담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도
    -> "힘듦"
    [국립국어원] '힘들다'를 명사형으로 만들 때 어미 '-ㅁ'이 붙는데, 이때 '힘듦'의 형태로 활용합니다. 어간 끝 'ㄹ'이 'ㅁ'앞에서는 탈락되지 않는데, 이러한 활용 양상은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.

  10. ㅇㅇ
    2021.09.15 13:41

    전신 타박에 척수 손상. 뇌 죄상 등등
    -> 뇌 좌상

  11. ㅇㅇ
    2021.09.15 23:39

    두려워하는 일마저 현실이 ]된]다
    -> 된다
    오타인지 원문에서도 이래서 일부러 이렇게 번역하신건지 모르겠네요

  12. ㅇㅇ
    2021.09.16 20:27

    "꿈이 잠드는 곳"의 "미법사"에게, 난 서투른 말투로,
    -> "마법사"

  13. ㅇㅇ
    2021.09.17 00:15

    한나?
    -> 하나?

  14. 익명
    2021.10.28 12:10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5. ㅇㅇ
    2021.11.12 23:50

    언젠가 그 꽃이 웃어 주는 걸 보고 싶다고 그렇게 바랬을 텐데......그런데, 저는
    꽃이 -> 사람이

  16. 관리자V

    https://arca.live/b/yuzusoft/39225269

    루비 처리 확인

  17. 관리자V

    https://arca.live/b/yuzusoft/39404392

    이름 튀어나감

  18. 관리자V

    여기 까지 1.3에서 모두 해결

  19. ㅇㅇ
    2021.12.24 23:59

    누구에게 사랑받을 수 없기는 커녕 이름 마저 없는,
    -> 사랑받을 수 있기는 커녕

  20. ㅇㅇ
    2021.12.25 02:18

    "질투"디.
    ->"질투"다

  21. ㅇㅇ
    2021.12.25 13:49

    ··· ··· 시간은 변한 없이 흘러가지만,
    -> 시간은 변함 없이 흘러가지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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